<강남반수학원 인사이드> 2021학년도 대입 반수 필승전략

<강남반수학원 인사이드>

2021학년도 대입 반수 필승전략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 도스트 에프스키 –

 

 

버들 골에도 어느새 5월이 찾아왔다. 5월의 푸르름과 생기가 대학가 주변을 온통 둘러싸고, 대학의 낭만인 축제가 시작된다. 대학 축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린 시간이다. ‘드디어 내가 대학생이 된 것이 실감나는 구나… 하하하 !!!’ 축제는 늦은 밤을 지나 새벽까지 계속되고, 젊음의 청춘도 축제 속을 달린다.

 

하지만, 같은 시간에 학교 중앙도서관을 나오는 또 다른 신입생이 있다. 그는 축제의 낭만을 누리고 있는 여느 신입생과는 달리 불안하고 초조한 눈빛이며, 무엇에 쫓기듯이 지하철역으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1학기 중간고사는 지난주에 이미 다 끝났는데…. 어찌된 영문일까? ‘어서 빨리 이 대학을 탈출해야 하는 데… 내년에는 내가 원하는 곳에서 저들처럼 축제를 즐기리라…’ 그의 정체는 반수생이다.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반인반수(半人半獸)’의 대표인 켄타우로스(Centaurus)는 반인반마의 괴물로 머리에서 허리까지는 인간, 하체는 말이라고 전해진다. 신입생이면서도 신입생만이 아니고 재수생이면서도 재수생만이 아닌 반수생의 현재 모습은, 인간이면서 인간만이 아니고 짐승이면서 짐승만이 아닌 반인반수의 괴물인 켄타우로스의 모습과 서로 닮아 있다.

 

반인반수의 괴물인 켄타우로스가 인간과도 말과도 온전히 서로 어울릴 수 없는 주변인에 불과한 것처럼, 반수생도 보통 대학 신입생처럼 새로운 친구들과도 쉽게 어울릴 수 없다. 반수생이라는 모호한 신분은 무엇인가? 왜 반수생이 되려고 하는 것일까? 이들이 원하는 것은 정말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이들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매년 수많은 반수생이 출연한다. 반수생은 재학생과 재수생 등과 함께 대입의 주체로서 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운 반수생은 재학생과 N수생 등의 입시 경쟁자로서 중요한 변수가 되기도 한다.

 

그동안 수많은 반수생을 가르치고 지도하며 이에 대하여 끊임없이 연구해 왔다. 특히, 수많은 반수생들을 입시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제부터 반수생을 위한 입시 필승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반수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자.

<사진 출처 : 이미지투데이>

 

 

1. 반수의 의의

 

“3월 입학을 하고 벌써 2개월이 지났다. 지금 신분은 대학생이지만, 나는 아직 대학생으로 불리고 싶지 않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과모임 등 모임 어디에도 참석해 본 적이 없고 친구도 만들지 않았다. 원치 않은 대학생활과 전공 공부를 뒤로하고 나는 다시 수험생이 되기로 결심했다.”

 

반수란 대학생 신분으로 수능 등 대입 입시를 다시 준비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 반수는 대학 휴학생이나 자퇴생 등의 신분으로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것이다. 반수생은 수험생이 된 대학생이 아니라 대학생된 수험생에 불과하다.

 

그러면 반수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 작년 수시에서 다 합격하지 못하고 수능도 망쳐 원래 목표했던 대학에 가지 못한 경우,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경우, 전공 후 취업진로 등 미래가 불안한 경우 등등 반수를 하는 사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모든 반수생은 새로운 출발을 원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반수는 생재수를 하기에는 무엇인가 불안한 마음이 있으므로 휴학과 자퇴 등을 통해 대학의 적(籍)을 유지하면서 입시에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반수생들을 또 한번의 도전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대학의 신입생이 되고 싶은 것이다.

<사진 출처 : 이미지투데이>

 

 

2. 반수의 유형

 

“매일 아침 학교 중앙도서관에 출근한다. 나는 반수를 하기로 결심했다. 나 말고도 일찍 출근하는 학생들 중 몇 명은 나처럼 다시 입시를 준비하는 반수생처럼 보인다. 휴학을 하고 반수하는 사람, 자퇴를 하고 반수하는 사람, 학사경고를 감안하고 반수하는 사람, 수업도 열심히 듣고 반수도 하는 사람 등등 반수의 종류는 수없이 많은 데 나는 어떤 유형으로 반수를 해야 할까?”

 

대학생으로 다시 입시에 도전하게 된 반수생마다 주어진 환경과 상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반수의 유형을 고찰할 필요성이 존재 한다. 반수의 유형은 반수를 하는 이유만큼 다양하지만, 기존 대학의 학업충실도(學業忠實度)와 적(籍)을 유지하는 방법에 따라 크게 구분해 볼 수 있다.

 

우선, 기존 대학의 학업 충실도를 기준으로 반수의 유형을 살펴보면, 대학성적과 입시준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유형과 대학성적은 무시하고 입시준비 하나에만 올인(All-in)하는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 대학생활에 최선을 다하면서 입시를 준비하는 경우로 가장 이상적인 반수의 유형(비올인형)이지만, 현실적인 반수의 대부분은 후자(올인형)의 유형이다.

 

또한 전자(비올인형)의 경우 대학생활과 교과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고, 만일의 경우 반수에 실패하고 기존 대학에 복귀해도 입는 손해가 크지 않다는 큰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입시준비에 필요한 시간상의 제약과 반수를 하게 된 동기 등에 비추어 보면 후자(올인형 반수)가 더 합리적일 수도 있다.

 

기존 대학의 적()을 유지하는 방법에 따라 반수의 유형을 구분해 보면, 대학 자퇴를 하고 입시를 준비하는 자퇴 반수’, 대학 학사경고를 감안하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고 반수’, 대학 휴학을 하고 입시를 준비하는 휴학 반수’, 대학생활을 지속하면서 입시를 준비는 무휴학 반수등이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반수의 유형이 존재하며, 반수생은 현재의 환경을 제대로 숙고하고 미래의 상황 등을 충분히 예측한 후, 본인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알맞은 반수의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사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3. 반수의 특성(반수에 관한 오해)

 

“반수를 하는 입장에서 사실 모든 게 불안해요. 지금 대학을 다니는 것은 싫고, 그렇다고 깔끔이 정리하고 다시 재수를 할 처지도 안되구요.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처럼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머리 속에서 고등학교 지식이 송두리째 사라진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반수는 재수보다 덜 힘들다고요. 정말 모르고 하는 소리예요. 재수생들에 비해 공부할 시간도 너무 부족하구요. 이것저것 고민하고 신경 쓸 일도 많아요 … ”

 

기존 대학이 아닌 새로운 대학을 모색하는 반수의 길을 택한 경우 기존 대학의 오리엔테이션, MT, 과행사 등에 참여하기 어렵고, 대학 내 인간관계를 시작하거나 유지하기 쉽지 않다. 다른 친구들처럼 서로 어울려 수업을 듣고, 같이 식사를 하기도 상황이 곤란해서 혼자 밥을 먹는 혼밥이 되기 일쑤다. 반수를 선택했을 때 감내하기로 한 사항이지만 현실은 정말 외롭고 힘이 든다.

 

반수는 대부분의 경우 지금 대학보다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거나, 의대, 치의대, 한의대, 수의대 등 유망학과를 희망하는 등 목표대학과 전공이 극히 제한되어 있다. 처음부터 높은 목표설정으로 인해 대학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때로는 최상위 성적이 필요하다.

 

흔히 ‘반수는 기간이 짧아서 재수보다 덜 힘들다, 반수는 공부시간이 부족해서 N수생이나 재학생보다 불리하다’는 말들이 있다. 반수는 재수에 비해 덜 힘들고 효율성을 보장하고, 기존 대학의 적(籍)이라는 보험에 들고 편안한 마음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반수생은 시간의 절박함 속에서 슬럼프없이 고도의 집중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말한다.

 

<사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하지만,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다른 입시생들의 공부량을 따라가야 하는 압박감이 찾아올 수 있고, 적(籍)을 두고 있는 대학이 보험이 아닌 안이함이나 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남이 하면 쉬어 보이지만, 내가 하면 어렵다’고 한다. 반수도 마찬가지다. 그냥 생각하기에는 쉬어 보여도 실천하기는 그만큼 쉽지 않다. 따라서 반수는 본인에게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전략과 자세로 대응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다른 경쟁자보다 덜 힘들다거나 불리하다고 미리 단정해서 말하기는 어렵다.

 

 

4. 반수의 필승전략

 

“이제 1학기 종강도 한 달이 조금 넘게 남았다. 여름방학이 되면 본격적인 반수 생활의 시작이다. 그동안 매일 밤 중앙도서관에서, 휴강시간에도, 축제기간에도, 그리고 등하교 시간에도 매일 지하철에서 고등학교 기본서를 읽으면서 틈틈이 기본기를 쌓았다. 꾸준히 운동을 하며 체력을 기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제는 반수의 필승전략을 짜고 실천에 옮길 시간이 다가 오고 있다.”

 

흔히들, 여름방학은 본격적인 반수생활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대학수업에서 해방되고 오로지 입시공부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반수 라이프에 들어가기 전에 반수의 필승전략은 무엇인지 고찰해 보기로 하자.

 

1> 도전이유와 도전목표(Reason & Goal)

 

우선, 반수를 하는 이유가 분명해야 하고, 목표설정(目標設定)이 명확(明確)해야 한다. 남들이 하니까 분위기에 휩쓸려 반수를 해서는 절대 안되고, 본인 스스로 반수를 선택한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또한 흔들림 없는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반수라는 험난하고 외롭고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다. 왜냐하면, 반수에 도전하는 분명한 이유와 명확한 목표의식은 반수를 시작할 때는 동기부여(動機附輿)를, 반수 시간 중에 찾아올 슬럼프와 불안함을 이겨낼 수 있는 각성제(覺醒劑)가 되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사진 출처 : 이미지투데이>

 

2> 변화와 혁신(Change & Renovation)

 

변화(變化)와 혁신(革新)이 중요하다. ‘잘못된 방법은 다시 시도해도 잘못된 결과를 낳는다’는 말이 있다. 반수를 할 때도 정확하게 적용되는 말이다. 대부분의 반수생들이 다시 실패하는 대부분의 원인은 바로 잘못된 공부 방법에서 기인한다. 아무 생각 없이 작년 입시의 실패 원인이 된 종전 공부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경우이다. 본인이 왜 입시에 실패했는지 원인을 꼼꼼히 분석하고 입시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잘못된 공부 방법을 바꾸어서 딱 한번만 더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반수성공을 위한 절대적인 선결요건하다. 요즘 기업이 무한경쟁에서 생존하고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혁신’이라는 키워드가 반수 도전의 출발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3> 선택과 집중(Select & Focus)

 

제한된 시간과 환경에서 반수 목표와 공부방법론을 정하고 실천할 때 선택(選擇)과 집중(集中)이 필요하다. 재학생이나 N수생과 달리 반수생은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입시정보에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사유 때문에 반수생들은 정시를 목표로 공부하는 경향이 많다. 11월까지 흔들림 없이 공부할 수 있고, 수능시험 성적을 보고 지원하는 정시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전형이기 때문이다. 물론, 수능위주의 정시 이외에도 학생부, 논술, 적성 등 특별히 자신이 있거나 준비가 가능한 전형 일부를 목표로 하는 경우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4> 자기절제와 꾸준한 학습(Self-control & Steady study)

 

자기 절제(自己 節制)와 꾸준한 공부 자세(免學 姿勢)가 중요하다. ‘급할수록 천천히 꾸준하게 해야 경주에서 승리할 수 있다,’ 반수생들에게 정확히 들어맞는 말이다. 다시 반수를 시작할 때, 대부분의 경우 기초개념에 대한 이해와 반복 없이 문제풀이 위주의 시험 준비가 되기 쉽다. 이러한 공부 방법으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개념정리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전년도에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상기해야 한다. 자신에게 익숙한 교과서나 참고서를 중심으로 반복 학습하되,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는 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기 생활패턴을 파악해서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생활을 절제하여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공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피곤해도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5> 공부 마음가짐과 운동(Mind-control & Work-out)

 

필승의 정신력(精神力)과 체력관리(體力管理)가 필요하다. 반수는 멘탈(Mental) 싸움이다. 절대로 기존 대학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독하게 마음먹어야 한다. 반수는 모의고사 등에서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을 때 무너지기 쉽고, 수능이 다가올수록 초조함과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반수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다시 돌아갈 학교가 있다는 생각도 반수생의 마음을 흔드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 이번이 신이 내게 준 마지막 기회라는 절실함으로 무장하고, 이번만은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또한, 평소 가벼운 운동을 하는 등 공부에 필요한 기초 체력을 관리하는 일은 입시 마지막까지 공부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사진 출처 : 이미지투데이>

 

<“반수 필승전략을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반수(半修)에 대해 간단히 고찰해 보았다. 대학생 신분이면서 다시 입시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는 반수생의 의미에서부터 자퇴반수, 학고반수, 휴학반수, 무휴학반수 등 반수의 유형, 반수에 관한 오해 등 반수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반수의 필승전략인 반수 이유와 목표설정, 공부방법의 변화와 혁신, 입시 방향의 선택과 집중, 필승의 정신력과 체력관리도 간단히 고찰해 보았다.

 

현실에 만족하고 이곳에 정착하느냐,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이곳을 떠나서 꿈에 그리던 그곳으로 가느냐?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한 당신의 결정에 달려 있다. 아무 생각 없이 반수를 생각하거나 시도하지 말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투덜대거나 불리하다고 성급히 생각할 일도, 공부시간이 적어도 덜 힘들다고 생각할 일도 아니다. 현명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하다.

 

‘오늘부터 축제를 시작한다는 대자보가 며칠 전부터 학교 여기저기에 붙어 있었다. 학과 게시판에도 수업휴강 공고가 나왔다. 연예인 ***가 축제 사회를 본다는 얘기, 가수 ***가 학교를 방문해 축하공연을 한다는 얘기 등은 혼자 점심을 먹었던 식당에서, 잠시 잠을 쫓으러 커피를 마시러 나온 휴게실에서도 저절로 들려오는 축제소식이다. 학교가 아주 들썩들썩일 모양이다. 오늘 같은 날이면 중앙도서관에 갇혀 있는 반수생인 내 자신이 정말 서럽다! 주황색 고무 귀마개를 잠시 귀에서 빼고 이어폰을 귀에 꼽았다. 스스로를 위로하려 아이폰으로 노래 한 곡을 들었다.’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 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 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

<사진 출처 : 이미지투데이>

 

# 강남재수학원 이과전문 소수정예 강남N플러스학원은 2021학년도 대입에 도전하는 반수생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Upgrade My university, Upgrade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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